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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평적 관계가 무너지면 수직적 관계도 막힌다. 이웃 사랑은 곧 하나님 사랑이다.

이건 뭐지?? 홍수 물은 세례의 모형이다. 옛 세상 심판은 옛 사람의 죽음이다. 방주는 그리스도다. 새로운 세상은 부활 생명이다.


예수님의 "양을 치라"가 떠오른다.

미뤄지는 듯한 재림에 대해 베드로는 이렇게 이야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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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평적 관계가 무너지면 수직적 관계도 막힌다. 이웃 사랑은 곧 하나님 사랑이다.

이건 뭐지?? 홍수 물은 세례의 모형이다. 옛 세상 심판은 옛 사람의 죽음이다. 방주는 그리스도다. 새로운 세상은 부활 생명이다.


예수님의 "양을 치라"가 떠오른다.

미뤄지는 듯한 재림에 대해 베드로는 이렇게 이야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