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이 많다. 오늘도 여전히 그렇다 차분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무언가 힘이 들어간 기분이다. 일단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하자. 기도하고, 말씀읽고.
자유인임을 잊지 말자.
포폴 준비
- 내가 생각하는 넥스트 스텝
- 왜 여러가지 중 이 프로젝트에 대한 포폴을 정리했는지
- 어떻게 포폴을 효과적으로 구성했는지
- 발표 - 포폴 맛보기 구경 타임
- 그래서 C6 혹은 그 이후엔 어떤 걸 하고 싶은지
내 포트폴리오는 무엇을 타겟해야 할까? 어떤 방향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나?